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포메탈과 다원시스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4일 밝혔다.
포메탈은 기타 금속가공제품 제조업체로 금속 단조품을 주로 생산하는 회사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4700원~6000원(액면가 500원)이고 공모예정금액은 70억5000만~90억원이다. IBK투자증권이 대표 주관사다.
지난해 매출액은 411억5600만원, 순이익은 24억69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20억9300만원이다. 포메탈의 최대주주는 오세원(48.1%) 외 7명 (96.6%)이다.
다원시스는 기타 전기발전기 및 전기 변환장치 제조업체다. 특수 전원장치와 전자유도 가열장치 등 전원 공급장치를 생산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하는 다원시스는 87억8600만~114억9000원을 공모하며 주당 예정발행가는 6500원에서 8500원(액면가 500원) 사이다.
다원시스의 주요주주는 박선순(37.6%) 외 7인(51.7%), 산은캐피탈(13.2%), 에너지절약투자조합(5.7%), 플래티넘 기술투자(5.1%)다. 지난해 매출액은 284억2500만원, 순이익은 33억1900만원을 올렸다. 현재 자본금은 25억2400만원 수준이다.
입력 2010.06.2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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