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뉴욕증시는 예상치를 밑도는 5월 주택착공건수, 5월 건축허가건수와 패니메이, 프레디맥의 상장폐지 소식이 투자심리를 약화시켰다. 하지만 미국의 5월 산업생산이 증가하고 브리티시 페트롤리엄의 배상금 지급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 등에 힘입어 뉴욕증시는 낙폭을 축소,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17일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주들은 주가가 오르는 종목이 많다.
서울반도체(046890)
,
셀트리온(083150)
,
소디프신소재(036490)
, 다음,
포스코아이씨티(022100)
,
씨제이오쇼핑(035760)
등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업종별로는 소프트웨어, 정보기기, 종이ㆍ목재, 컴퓨터서비스, 방송서비스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초가 출발은 소폭 상승을 예상한다.
(자료: 대우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