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개발업체 유비벨록스와 정보서비스업체 처음앤씨가 오는 1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다.
한국거래소는 유비벨록스와 처음앤씨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두 기업 주식은 오는 18일부터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된다.
유비벨록스는 모바일플랫폼 및 솔루션, 스마트카드를 주로 개발하는 회사로 지난 2000년 설립됐다. 지난해 매출액은 449억6600만원, 당기순이익은 45억1200만원이다. 자본금은 27억500만원이다.
처음앤씨는 전자상거래 서비스 사업을 하는 회사다. 지난 2006년 12월 19일 설립됐으며 자본금은 15억7500만원이다. 매출액은 71억1800만원, 당기순이익은 32억2000만원이다.
입력 2010.06.1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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