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연 기자입력 2010.06.15. 17:49테크노세미켐(036830)은 117억6000만원 규모의 OBS경인TV주식회사 주식을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회사 측은 "설비 투자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 비핵심 투자자산을 매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오늘의 핫뉴스"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석달 새 3436% 증가… 외국인들 몰려간 관광지 어디?"서울은 예전과 달라요" 아파트 매매 분위기 어떻길래"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고기 넉넉 김치찌개가 절반 값" 직장인들이 '돈쭐' 낸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