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청소년 진품당당 위풍당당 글짓기 및 사생대회'의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2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지식재산센터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특허청과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청소년이 만드는 지식재산권이 존중받는 세상'을 주제로 열렸다.
수상 작품은 글짓기에서 서울 삼일초등학교 박민제 군이, 경서중학교 김현기 군이 각각 초등부와 중등부 1위를 차지했으며, 그림에는 서울 신영초등학교 이은서 양이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