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인피니트헬스케어(INFINITT HealthCare)의 코스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4일 밝혔다. 상장일은 오는 26일이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주로 대학병원급 이상의 영상의학과를 중심으로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를 공급하는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통신사업을 하는 지주회사인 코스닥 상장기업 솔본의 자회사로 최대주주는 솔본(47.1%) 외 18인(51.6%)이다. 현재 자본금은 117억3500만원이다.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지난해 매출액은 428억1700만원, 당기순이익은 45억4200만원이다.

상장주관사는 삼성증권으로 공모가는 주당 5200원(액면가 500원), 총 공모금액은 156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