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연구원은 지난 20일 모스크바에서 모스크바 국립인쇄대학교와 공동연구과제 조인식 및 협력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두 기관은 앞으로 협력 연구를 강화하고 기술교류도 활성화하기로 합의했다.

이상천 기계연구원 원장은 "모스크바 국립인쇄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러시아지역 나노 및 인쇄전자분야 기초원천기술을 확보해 차세대 나노 마이크로 연속생산시스템에서 세계 최고 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