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중장비 수입 판매 업체인 혜인이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 주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3분 현재 혜인은 전날에 비해 245원(6.28%) 오른 4145원에 거래되고 있다.
1분기 매출액은 59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6.2%, 작년 4분기 대비헤서는 23.4% 증가했다. 작년 1분기 적자를 냈던 영업이익은 48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동부증권은 이날 기업보고서에서 "1분기 시적은 장기간 혜인을 괴롭혔던 구조적 환경 변화에 따른 실적개선의 시발점으로 판단된다"고 평가했다.
입력 2010.05.2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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