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앤엠은 영위하던 사업 중 수입자동차판매사업부문과 창고사업부문을 분리해 신설법인 2개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분할은 오는 6월 30일 단순 물적분할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신설법인은 비상장법인으로 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