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게임즈는 17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현 박진홍 바른손게임즈 사업본부장을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이날 밝혔다.
박진홍 이사는 미국에서 NIT(뉴저지텍)을 졸업하고 CLI New York, The Noblemen Group등 해외 기업에서 주로 일했다. 국내에선 에이치비케이 대표를 지내다 바른손게임즈로 자리를 옮겼다.
바른손게임즈는 또 이번 총회에서 티엔터테인먼트를 신설법인으로 분사하는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티엔터테인먼트로 음반 사업과 엔터테인먼트사업을 이전하면서 바른손게임즈는 온라인게임 개발 및 서비스에 주력할 방침이다.
입력 2010.05.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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