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크리스피크림도넛을 주력으로 하는 계열사 롯데KKD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롯데리아는 11일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사항을 결정, 28일 주총안건으로 올릴 예정이라고 13일 공시했다. 롯데리아 주식 1주당 롯데KKD 0.1602주가 배정돼 합병법인의 신주는 보통주 6만4085주가 될 예정이다.

롯데KKD는 자본금 20억원으로 지난해 3억원의 매출과 3500만원의 당기 순이익을 올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