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이달의 엔지니어상' 5월 수상자로 이백운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수석연구원과 함연재 동연씨스텍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기업부문 수상자인 이 수석연구원은 TV의 잔상을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 세계 최초로 어지러움증이 없는 30인치 AMOLED 3차원(3D) TV 생산을 가능토록 했다.
중소기업부문 수상자인 함 대표는 조선ㆍ해양분야에서 사용되는 수조시험 계측시스템과 산업용 로봇시스템을 국산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들은 각각 교과부장관상과 트로피, 상금 1000만원을 받게 된다.
입력 2010.05.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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