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11일 19개국 주한 외국대사 부인들을 경기도 용인시 동백동 '그린 투모로우'로 초청해 친환경 건축 체험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그린 투모로우'는 삼성물산의 친환경 기술을 접목해 지은 시범 주택으로 68가지 에너지 절감 기술이 적용돼 있다. 행사에 참석한 대사부인들은 이 주택에 적용된 친환경 기술이 실현되는 과정과 한국 전통방식으로 꾸며진 주택 내부를 둘러 봤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그린 투모로우'는 그동안 핀란드건축연합회,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교수, 주요 해외에너지 기업 등 국내외 인사 7000여명이 방문했다.
입력 2010.05.1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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