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CI(Critical Iillness,치명적인 질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퍼펙트UP통합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에 판매하던 '퍼펙트통합보험'에 여러가지 특약을 추가한 것이다.

치명적인 질병이 발생해 보험금을 지급받아도 사망보험금에는 변동이 없도록 해 보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질병에 걸려 가장이 경제활동을 하지 못하는 경우의 보험료 면제 혜택을 확대했다. 이 외에도 자녀에게 보장을 넘겨줄 수 있는 계약승계특약, 연금을 배우자에게 전환할 수 있는 연금전환특약 등 다양한 특약을 통해 가족에게 보장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생명측은 "지난달 100만건 판매를 돌파한 퍼펙트통합보험을 업그레이드해 스테디셀러를 만드는 게 목적"이라며 "CI보장을 강화하고 가족보장을 한단계 더 통합해 완벽하게 자산을 준비하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