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 28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역대 기관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순달, 경상현, 양승택, 오길록, 임주환, 최문기 등 ETRI 역대 기관장들이 대거 참석, 김흥남 현 원장의 임기중 비전과 경영목표를 듣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들은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대응 기술 등을 개발해 기술혁신을 이어가 달라고 주문했다.
입력 2010.04.2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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