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박상현 연구원은 신성델타테크의 1분기 실적이 사상최대를 기록할 것이라며 투자 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박 연구원은 "신성델타테크의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에 LED 성장 엔진이 탑재될 예정"이라며 적정주가를 1만25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제시했다.
박 연구원에 따르면 신성델타테크는 지난 경기 침체 국면에서도 2008년 부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상승해왔고 올해는 LG전자의 가전사업과 르노삼성자동차의 물량 증가로 신성델타테크의 1분기 매출액이 416억원, 영업이익은 3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 박 연구원은 신성델타테크의 자회사들이 실적 개산에 따른 지분법 평가이익도 이익 개선에 일조할 것이라며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 보다 37.2% 증가한 1865억원, 영업이익은 19.9%증가한 124억원으로 전망했다.
입력 2010.04.2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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