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인포넷이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예고로 연일 하한가를 기록중이다.

퓨쳐인포넷 주가는 27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전날 보다 30원 떨어진(-15.00%) 170원으로 3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26일 최대주주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 해지에 대한 공시번복으로 퓨쳐인포넷을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했다.

퓨쳐인포넷은 최대주주인 임병동 대표가 지난 3월 25일 보유지분 120만주와 회사경영권을 이병철씨에게 60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나 인수인의 계약해지 요청으로 계약해지를 합의했다고 같은 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