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에 짓고 있는 '태전동 우림필유' 잔여물량 15가구에 대해 프리미엄 보장제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총 475가구 중 현재 남아있는 물량은 공급면적 129㎡(39.1평), 157㎡(47.6평), 211㎡(63.9평)로 3.3㎡(1평)당 분양가는 평균 1200만 원 수준이다. 이들 아파트엔 계약금 정액제가 적용돼 129㎡형은 2000만 원, 157㎡형은 3000만 원, 펜트하우스는 5000만 원만 있으면 계약을 할 수 있다.
프리미엄 보장제는 입주 시에 가격이 오르지 않으면 129㎡형은 4000만원, 157㎡ 5000만원, 211㎡형은 2억 원까지 보장하는 것으로 가령 129㎡형이 입주 때 1000만 원이 올랐다면 우림건설이 3000만 원을 더 얹어서 주는 것이다.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로 대출해주고 발코니 확장도 무료로 시공해준다. 입주는 올해 10월 말로 예정돼 있다. (031)758-0040
입력 2010.04.2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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