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은 최근 고객의 선택폭을 넓힌 'ING 스마트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 종류는 1종 일반형과 2종 스마트업형 등 두 가지. 일반형은 특정 국가에 집중하기보다는 전 세계 다양한 펀드에 분산 투자해서 안정적인 초과 수익을 추구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업형은 시스템적으로 최저 보증금액이 떨어지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목표다. 투자수익률 상승시에는 매년 계약 해당일마다 최고 적립금의 80%를 기준으로 재조정해서 올려주며, 한 번 올라간 최저보증금액은 투자수익률이 하락해도 떨어지지 않도록 설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변액연금보험은 중도에 해지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하지만, 만기(연금 개시시점)까지만 유지하면 원금은 100% 보장받을 수 있다. 문의 1588-5005
조선일보
입력 2010.04.12.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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