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이 6일 연속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후 2시 44분 현재 두산건설은 전일대비 3.62%오른 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건설 홍보팀 임영빈 차장은 "외국인이 6일 연속 '사고' 있고 그 양도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메리츠 증권 전용기 연구원은 "건설주 중에서 두산건설의 재무상태가 비교적 안정적이고, 최근 참여한 컨소시엄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되면서 주가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 고 설명했다.
입력 2010.04.0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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