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5일 테크노세미켐에 대해 매출 증가로 인한 지속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6000원을 제시했다.
서원석 연구원은 "테크노세미켐의 목표주가는 2010년 기준 주가수익배율(PER) 12.6배, 2011년 기준 PER 10.5배 수준"이라며 "2010년 실적은 매출 3526억원, 영업이익 422억원, 순이익 303억원으로 지속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반도체향 매출 증가세가 정체를 보이고 있지만, 지난해와 올해는 LCD향 사업에서 40% 이상의 매출 증가를 이끌어내고, 내년부터 2차전지 전해액이 새롭게 바통을 이어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입력 2010.04.0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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