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환 기자입력 2010.03.27. 03:02KB금융그룹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이경재 전 기업은행장을 새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또 주주총회를 통해 사외이사의 3분의 1을 물갈이하고, 사외이사 선임 기준을 강화하는 선에서 지배구조 개편을 마무리 지었다.그동안 KB금융은 사외이사진이 CEO(최고경영자)인 회장 선출권을 독점하면서 권한이 지나치다는 비판을 받아왔다.현재 공석인 회장 선임 절차는 다음 달 이후로 미뤄졌다.오늘의 핫뉴스"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석달 새 3436% 증가… 외국인들 몰려간 관광지 어디?"서울은 예전과 달라요" 아파트 매매 분위기 어떻길래"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고기 넉넉 김치찌개가 절반 값" 직장인들이 '돈쭐' 낸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