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인턴기자입력 2010.03.23. 16:33지케이파워는 예금 부족으로 1억3600만원의 약속어음금이 미결제돼 최종 부도처리 됐다고 23일 공시했다.오늘의 핫뉴스"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석달 새 3436% 증가… 외국인들 몰려간 관광지 어디?"서울은 예전과 달라요" 아파트 매매 분위기 어떻길래"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고기 넉넉 김치찌개가 절반 값" 직장인들이 '돈쭐' 낸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