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개최될 남아공 월드컵 덕분에 닭고기 수요가 늘 것이란 전망에 닭고기 테마주가 상승세다. 23일 오후 1시 50분 현재 마니커는 가격제한폭 근처인 13.39% 오른 1270원에 거래가 진행중이다. 어제보다 주 당 150원 오른 가격이다. 하림 역시 어제보다 3.25% 상승한 33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우 역시 1.59% 뛴 4165원에 매매되고 있다.
세 종목 모두 키움증권이 매수와 매도 상위에 올라있다. 개인 투자자들의 매매가 활발한 것으로 분석된다. 마니커의 거래량은 439만9067주이며 하림은 156만8888주의 주식이 거래되고 있다. 동우는 44만4756주의 거래량을 기록중이다.
입력 2010.03.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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