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이 삼성전자와 함께 혈액검사기를 개발한다는 소식에 10시28분 현재 전일대비 0.26% 상승한 1만9350원을 기록중이다.

중외제약은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에서 개발한 혈액검사기의 장비판매와 유지보수 등을 맡게 됐으며, 2년간 약 3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중외제약은 이에따라 22일 오전 현재 53만8950주가 거래되며 최근 5일 거래량 최고를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