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던 조선선재가 거래 재개 첫날 하한가로 추락했다.
조선선재는 18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하한가인 6만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조선선재는 지난 10일 투자위험종목에 지정된 이후에도 연일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 지난 17일 하루 동안 매매 거래가 정지됐다. 조선선재는 지난달 19일 인적분할로 재상장된 이후 지난 16일까지 17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입력 2010.03.1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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