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엔진 부품 제조업체인 부산주공이 나흘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부산주공은 장 시작과 함께 상한가에 오르며 18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보다 560원(14.99%) 오른 42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부산주공 측에 최근 주가가 급등한 사유에 대한 조회공시를 17일 요구했다. 공시 시한은 오늘 오후 6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