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건설이 16일 회생절차 개시(옛 법정관리)신청을 수원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성원건설 관계자는 "당초 지난 8일에 법정관리를 신청할 예정이었으나 일부 이견이 있어 신청이 늦어졌다"고 말했다.
현재 성원건설과 성원건설 계열사가 진행 중인 국내 사업장은 자체사업 2곳, 도급사업 7곳 등 총 9곳, 1844가구 규모이며 해외사업장은 총 5곳이다.
수원지법에 서류 제출
성원건설이 16일 회생절차 개시(옛 법정관리)신청을 수원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성원건설 관계자는 "당초 지난 8일에 법정관리를 신청할 예정이었으나 일부 이견이 있어 신청이 늦어졌다"고 말했다.
현재 성원건설과 성원건설 계열사가 진행 중인 국내 사업장은 자체사업 2곳, 도급사업 7곳 등 총 9곳, 1844가구 규모이며 해외사업장은 총 5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