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지수
현 구간은 3차조정의 막바지 구간이며 최근 쌍바닥 패턴 이후 반등성공 하였지만 이번 반등은 오바마 효과로 인하여 기대심리가 반영되며 상승하였다. 주식이란 항상 기대감으로 움직이며 소문에 의하여 상승하고 뉴스로 인하여 하락하는 경향이 있다.
주가도 역시 이번 오바마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하였는데 뉴스로 대통령이 확정되며 반락이 나왔다. 현재 20일선 이탈 이후 아직 5일선을 회복 못한 상태로 다우지수는 관망위치이다.
코스피
코스피 위치도 역시 3차 조정의 막바지이며 일봉, 주봉 상 3차 조정의 막바지이다.
현재 쌍바닥 패턴 이후 20일선 지지 속에 있으며 20일선 지지 속에서는 보유 관점 손절가 20일선을 지키며 매매 가능하다.
특히 거래량이 확연히 차이 나는걸 보면 지수는 1000P기준으로 하방경직 가능성을 볼 수 있는데 900선 부근에서의 개인 투매 이후 그 물량을 기관이 받아가며 상승세가 나타났기에 악성매물 소화 이후 지수상승은 하방경직과 함께 재차 점진적 상승전환 시도가 이어질 수 있다.
다만 주봉상 외바닥형으로 만일 20일선 붕괴시 주봉상 쌍바닥 패턴가능성도 존재하기에 일단 리스크 관리부터 하는것이 중요하다.
1차 매도권 1200, 2차 1250, 3차 1300 ~1350 3번에 걸쳐 저항권이 설정되어 있으니 이 부분에서 지수차트 30,120 분봉상 역배열 돌아설 경우 리스크 관리부터 하고 재차 회복 시 재매수 관점으로 가는 것이 좋다.
선행매매는 11일 추가 상승 시는 3일연속 상승이므로 전고점 1200부근에서의 현금화 이후 반락시 재매수기회 잡는것이 현명하며 1200선 매도 이후, 추가 상승 시는 분봉매매를 철저히 하여 리스크관리를 하며 조정 시 정상적인 재매수 기회를 잡으면 될 것이다.
11일날 조정을 받는다면 한번 조정을 받고 1200P를 간다면 눌림목 조정을 받고 가는 것이기에 1200선에서 120분봉 20일선 손절가 잡고 보유가 가능하다.
항상 이격이 짧은 구간에서는 매수권이지만 이격이 벌어진 상태에서의 매도권 진입은 조정시 조정폭이 크기에 리스크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3차조정의 막바지에서의 연기금의 강력매수 개인의 투매로 인항 수급적인 자체는 좋은 상태이며 특히 연기금이란 시장의 매수주체이기에 시장의 주인이 사야 증시는 살아날 수가 있다.
지수든 종목이든 매수주체가 없이는 상승이 힘들다.
종목으로 말하자면 주인이 사야 갈 수 가 있다. 주인이 안 사면 가기 힘들다. 한마디로 최대주주가 매수를 한다는 의미는 주가가 바닥을 쳤다는 의미일 가능성이 높다.
10월 29일 IFM소문이 나돌면서 개인의 투자심리를 극도로 위축시켜 버렸는데 결국 한미간의 통화스와프의 호재로 인하여 급등해버렸다.
바닥에서의 악재는 개인의 투자심리를 극도로 위축시키며 세력이 물량 매집 가능성이 높다.
상승 이후 고점에서의 호재는 세력의 팔기위한 전략일 가능성이 높기에 그러한 자리에서는 매수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알려진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 모르는 악재가 두려운 것이다.현재 전세계적으로 추가금리 인하를시사 하고 있으며 중국경제 또한 부양정책을통해 노력을 하고 있는 만큼 조정시 추세가 살아 있는 이상은 매수가 가능할 것이다.
내년 하반기 정도에서는 경제가 어느 정도 회복기미가 보일 것이라는 경제 전문가의 예상으로 본다면 11,12월은 바닥다지기 형태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주식은 6개월 선행하기에 이번 조정을 이용하여 타이밍만 잘 노린다면 기회라고 생각한다.
업종 및 종목
대박주를 찾기 위해서는 항상 국가 정책관련주를 찾아야 하며 호재가 붙었다 하더라도 수급이 맞이 않는다면 꽝이다. 그런데 태양전지 관련주에 국가 정책관련주의 호재가 붙었으며 수급과 차트가 아주 양호해 보인다.!
김대중 정부시절 IT육성에 따른 새롬기술 100배 상승/ 노무현정부 바이오산업 육성과 함께 산성피앤씨, 조아제약 20배 이상 상승/ 이명박 정부 대운하 사업 기대로 인하여 홈센타, 이화공영 20배이상 상승 그 이후 녹색성장을 목표로 삼았으며 전세계적인 흐름은 바꿀수 없다.
현재는 낙폭 과대 우량주 조선,철강,기계,화학 같은 종목은 현저한 낙폭과대 현상과 함께 저평가 메리트가 부각된 상태이기에 갈만한 종목이라기 보다는 반등형이기에 지수 1차 매도권 진입 시는 항상 분봉상정배열이 붕괴되는지 보고 붕괴 시 바로 현금화 하는 전략으로 간다.
오바마 대통령이 향후 됨에 따라서 정책에 변화가 있을텐데 우리나라 국책으로 정한것과 함께 미국도 신재생에너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역시 신재생에너지 관련주에서는 풍력,태양전지가 가장 활발할 것으로 기대되며 현재 태양전지관련주중에서는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동진쎄미켐이 관심권에 있으며 국내최대 규모 태양전지 공장 준공과 함께 연간매출 1조원을 목표로 두고 있는 신성홀딩스에 관심을 둬야 할 것이다.
항상 주식은 어떠한 뉴스보다는 수급이 먼저 뒤따라하기에 중장기 정배열 종목을 공략하는 것이좋다.
또한 그린홈 정책이라면 태양전지 외에 고효율 LED관련주가 있기에 외국인과 기관이 꾸준한 순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삼성전기 조정시 매수가능종목으로 봐야 할 것이다.
지수 상승시에는 증권주를 봐야하는데 내년 자본시장통합법 대비 증권주 관심을 갖는다면 외국인이 가장 꾸준한 지속적인 순매수행진을 벌이고 있는 삼성증권을 공략 대상종목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종목은 선정되어 있지만 때를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항상 손절가는 5,20일선 및 추세하단선/철저히 원칙매매를 해야할 것이다. 붕괴시 매도를 하면 회복시 는 다시 재매수를 해야하는 종목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강남큰손 정홍주
現)이데일리ON 증권생방송 전문가
現) 이트레이드증권 E*PRO서비스 사이버 컨설턴트
現) 이데일리TV "마켓데일리" "증시와이드-고수의투자전략" 출연
前) 이토마토 TV 방송출연 "야인시대", "고수종목노트"등 출연
前) 동부증권 회원수익률 대회 3위 차지
前) 동부증권 동부-고수클럽 증권생방송
前) 고수닷컴 이사
前) 미래와정보 ARS전문가
現) 대한민국 사이버 애널리스트 정회원
前) 크로스원 크루져시스템 전문가
前) 이머니 ARS 및 종목분석 전문가
現) 증권투자상담사,선물거래상담사,펀드(FUND)판매 자격증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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