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은 1일 기준으로 고려시멘트, 기초소재와 3사(社) 합병을 완료한다고 31일 밝혔다.

유진기업은 이번 합병으로 수도권 중심의 23개 레미콘 공장과 1개 아스콘공장에서 전국 33개 레미콘공장, 3개 시멘트공장, 1개 아스콘공장을 운영하게 되는 등 수도권 중심의 사업장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3사 합병을 통해 연간 매출액 8000억원, 자산 1조5000억원 규모의 회사로 거듭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