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의 중소협력업체 임직원 교육 과정을 마친 졸업자 수가 2년여 만에 SK그룹 전체 임직원 수를 넘어섰다.
SK그룹은 상생(相生)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중소협력업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상생 아카데미'에 참여한 협력업체 임직원이 이달 현재 3만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2006년 9월 본격 시작된 상생 아카데미는 SK그룹이 자체 구축한 인재육성 및 학습 인프라를 활용해 협력업체 임직원들의 인적 역량을 높여 협력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교육 프로그램이다.
입력 2008.07.15.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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