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한 기자입력 2008.05.30. 23:35효성이 중국 초고압 전력시장에 본격 진입한다. 효성은 중국 장쑤성 난퉁 지역에 초고압 변압기 공장을 완공하고 가동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2006년 10월 중국 난퉁효성변압기유한공사가 800억 원을 투자해 착공한 이 공장은 연간 2만1500MVA 규모의 생산능력에 공조 및 방진, 진공건조설비 등 최첨단 설비와 운영시스템을 갖췄다. 효성 측은 "올해 안에 중국 차단기 시장에도 뛰어들 계획"이라고 말했다.오늘의 핫뉴스"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석달 새 3436% 증가… 외국인들 몰려간 관광지 어디?"서울은 예전과 달라요" 아파트 매매 분위기 어떻길래"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고기 넉넉 김치찌개가 절반 값" 직장인들이 '돈쭐' 낸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