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제너시스템즈가 18일까지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주 청약을 실시 중이다.

제너시스템즈는 인터넷 전화를 쓸 수 있게 만들어주는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개발·판매하는 회사다. 하나로텔레콤을 비롯한 국내 유선통신 사업자들과 파키스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의 인터넷 전화 시스템 개발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기업의 IP전화, 멀티미디어 솔루션 서비스에 진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