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은행 요구불예금통장(월급 통장)과 증권사 CMA(종합자산관리계좌)의 장점을 결합한 '빅팟(BigPot) 통장'을 3일 내놨다. 예금 잔액이 고객이 미리 지정한 금액(통장 상한액)을 초과하면, 초과한 돈이 계열사인 하나대투증권의 '하나 BigPot CMA'로 자동으로 이체돼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정철환 기자
입력 2007.09.0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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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은행 요구불예금통장(월급 통장)과 증권사 CMA(종합자산관리계좌)의 장점을 결합한 '빅팟(BigPot) 통장'을 3일 내놨다. 예금 잔액이 고객이 미리 지정한 금액(통장 상한액)을 초과하면, 초과한 돈이 계열사인 하나대투증권의 '하나 BigPot CMA'로 자동으로 이체돼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