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사양 변경한 SM7 플레져 에디션

르노삼성은 고객이 선호하는 사양을 기본 적용한 SM7 플레져 에디션(Pleasure Edition)을 출시했다. SM7 플레져 에디션의 기본 모델인 SE에는 가죽 시트와 무광 크롬변속기 손잡이 등이 포함된 가죽 패키지가 기본 적용된다. 고급 모델인 LE와 LE35에는 운전석 메모리시트, 뒷좌석 열선 등이 포함된 메모리 패키지가 들어가고, 최고급 모델인 RE35 블랙에는 뒷좌석 파워 시트가 기본으로 적용됐다. 르노삼성은 모델별로 94만~149만원 상당의 옵션을 가격 인상 없이 기본으로 채택했다고 설명했다. 값은 2630만(SE)~3755만원(RE35 블랙)으로 기존 SM7과 같다.

엘리제 S 등 英 스포츠카 출시

영국 자동차회사 로터스(Lotus)의 국내 수입업체인 LK카는 엘리제(Elise) S와 엘리제 R, 엑시제(Exige) S, 유로파(Europa) S 등 스포츠카 4종을 최근 출시했다. 엘리제 S·R과 엑시제 S는 배기량 1.8�급, 유로파 S는 2�급이다. 최고 출력은 엘리제 S 136마력, 엘리제 R 192마력, 엑시제 S 221마력, 유로파 S 200마력이다. 차량 무게가 가벼워 가속력이 뛰어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값은 엘리제 S 5900만원, 엘리제 R 6970만원, 엑시제 S 8510만원, 유로파 S 8000만원이다.

▲ 로터스(Lotus) 엘리제(Elise)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