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용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행사가 23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기천리 선영에서 가족과 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추모식에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을 비롯한 그룹 임직원과 유가족, 황인성 전 총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