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한화증권, 한화손해보험 등 3개사는 생명보험과 증권, 자동차보험 업무를 한곳에서 처리하는 '한화금융프라자'를 내년까지 70여 곳으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고객들은 한화금융프라자를 방문하면 3개사의 금융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들 3개사는 지난 2월 서울 중구 한화손보빌딩에 한화금융프라자 1호점을 개설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