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락은 창사 44주년을 기념해 '급훈 알리기 대회' 공모전을 열고 16개 학교에 상금과 상품을 시상했다고 4일 밝혔다.
최우수상은 '바다를 헤엄치는 26+1=세계 사랑호가 되자'란 급훈을 가진 부산 성남초등학교 3학년4반에 돌아갔다. '바다를 헤엄치는 26+1'은 바다란 단어에 친숙한 반 학생 총 26명과 선생님 1명을 뜻한다. 또 '세계 사랑'은 나보다 친구, 친구보다 모두, 나아가 세계를 사랑하자는 뜻이란 설명이다.
㈜비락 박경수 사장은 3일 시상식에 서 "앞으로 장학사업, 문화예술 지원사업, 사회 봉사 활동을 더 확대해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