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陳大濟) 전(前) 정보통신부 장관이 설립한 투자회사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SIC)가 첫 투자 대상으로 웹2.0 비즈니스를 하는 업체를 선택했다. 사진 공유 사이트인 올라웍스는 11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 전 장관이 대표인 SIC 사모펀드와 벤처캐피털인 인텔 캐피털(Intel Capital)이 각각 199만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올라웍스는 디지털 사진 관리 및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웹2.0 기업을 표방하고 있다.
진대제 SIC 대표는 기자회견장에서 "지속적으로 기술력을 가진 회사를 발굴해 투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