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9시 KBS '뉴스9'가 김선종 연구원과의 인터뷰를 방송했다. 김선종 연구원은 11개의 줄기세포를 직접 봤다고 증언했다.
방송에 따르면 김 연구원은 KBS 워싱톤 특파원 기자를 만나, "줄기세포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11개의 줄기세포를 봤다. 8개는 이미 생성된 것, 3개는 생성중이었다"고 증언했다.
방송은 오늘 인터뷰를 다시 오후11시 '1TV 뉴스라인'을 통해 상세히 보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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