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30일 시간외단일가매매 거래를 도입한 이후 종전의 장외전자거래시장(ECN)에 비해 거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선물거래소가 1일 시간외단일가매매의 6개월간 거래실적을 분석한 결과, 일평균 거래량이 ECN 시절의 43만주에서 200만주로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대금과 거래종목수도 26억원, 125종목에서 78억원, 494종목으로 크게 증가했다.
외국인 투자자 비중은 시간외단일가 도입 전 0.4%에서 도입 이후 2.9%로 증가했다.
입력 2005.12.0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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