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제 성장의 효과를 보게 될 가능성이 큰 국내 기업들의 주식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가 나왔다. 국민은행은 1일부터 중국 성장의 수혜주로 꼽히는 포스코·현대자동차·호남석유·삼성전자·한진해운·하이닉스반도체 등에 투자하는 '광개토주식투자신탁'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최저 가입금액은 적립식은 월 10만원 이상, 임의식은 100만원 이상이다. 적립식의 계약기간은 5년 이상이다. 운용사는 KB자산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