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임텍, 참테크, 엘씨텍, 아리온테크놀로지 등 4개 기업이 지난주에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온타임텍은 무선 멀티미디어 환경을 구축해 주는 사업이 주력이고 지난해 81억원의 매출액과 25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참테크는 휴대전화 외부케이스 공급업체로, 작년 996억원의 매출액과 8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무선통신기기 제조업체인 엘씨텍은 작년 116억원의 매출액과 13억원의 순이익을, 디지털 위성방송 수신기가 주력 제품인 아리온테크놀로지는 작년 543억원의 매출액과 43억원의 순이익을 각각 기록했다.
(한윤재기자)
입력 2005.03.21. 18:02 | 업데이트 2021.04.17. 04:33
오늘의 핫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