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관련 민원은 물론 금융범죄 및 비리신고 등 금융에 관한 모든 상담 창구가 '1332' 전화로 단일화된다.
금융감독원은 1일, 그동안 민원통합처리창구로서 역할을 했던 '1332' 콜센터의 시스템을 정비, 향후 금융관련 통합상담 및 신고창구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민원인이 '1332'만 누르면 금융권역별 전문상담원과 직접 연결되는 '원콜(One-Call) 서비스 기능'과 상담원이 통화 중인 경우 연락처를 남겨두면 전화가 자동 연결되는 '콜백(Call Back) 기능'을 신설했다.
금감원은 '금융소비자보호센터'도 확장 개편, 민원신청서류 작성과 접수업무를 안내할 민원도우미를 배치하고 복사기와 PC, 전화기 등도 설치할 예정이다.
입력 2005.03.0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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