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11일 신용카드 복권 예산이 당초 36억6000만원에서 20억원으로 삭감됨에 따라, 신용카드 복권 당첨금 내역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신용카드·직불카드·현금영수증 1등(1명) 당첨금액은 각 1억원으로 변동이 없지만, 2등(2명) 당첨금이 각 20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3등(당첨금 500만원) 당첨자 수가 3명으로 변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