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이 지난달 1일 출범 이후 두 번째로 금리가 연 4%를 넘는 특판예금 판매를 시작한다.

한국씨티은행은 6일부터 1년 만기 기준 연 4.1%의 금리가 적용되는 정기예금 특판상품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개인 고객으로, 가입 금액은 1000만원 이상 3억원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