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골절사고가 우려되는 노년층은 골절 전문 상해보험 가입을 고려해볼 만하다.
AIG손해보험은 50~75세의 노·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무사통과실버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보험은 노인 골절 전문 상해보험으로, 노인들의 낙상 및 골절사고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 2001년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보험은 별도의 건강검진 없이 전화 한 통화(080-5060-700)로 가입이 가능하다. 실버형의 경우 하루 620원(월 1만8600원)의 보험료로 골절사고를 집중 보상하고, 상해사고로 인한 입원비 등을 최고 8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월 1200원의 보험료를 추가로 납입하면 골절 수술시 수술비 100만원 지급, 재활보조비용을 최고 2000만원까지 보장한다. 부부가 함께 가입하면 보험료의 10%를 깎아 준다.
입력 2004.11.2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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