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정기예금 금리 이상의 배당수익률과 주가 상승으로 인한 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는 '미래에셋 3억 만들기 배당주식 펀드'를 10일부터 판매한다.
이 펀드는 미래에셋증권이 재무 안정성과 배당률을 기준으로 선정한 투자 종목군과 증권거래소에서 선정하는 KODI(배당지수) 편입 종목을 주요 투자 대상으로 한다. 주가 하락기에는 배당수익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하고, 주가 상승기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익률을 보이는 일반적인 배당주 펀드와 달리 주가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도록 운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