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P(플라스마디스플레이패널) 격벽재료 등 전자부품을 만드는 대주전자재료와 고무 및 플라스틱 제조업체인 비아이이엠티 등 2개 기업이 8일 코스닥위원회의 등록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이날 함께 심사를 받은 가온미디어는 재심의, 윔스는 보류 판정을 받았다.
조선일보
입력 2004.09.0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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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P(플라스마디스플레이패널) 격벽재료 등 전자부품을 만드는 대주전자재료와 고무 및 플라스틱 제조업체인 비아이이엠티 등 2개 기업이 8일 코스닥위원회의 등록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이날 함께 심사를 받은 가온미디어는 재심의, 윔스는 보류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