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KCC 계열사인 금강종합건설로부터 자사주 8만주를 반환받게 됐다는 공시 덕분에 한때 7% 이상 급등했다가 2.9%의 상승으로 마감했다.

현대상선의 실적 호조가 예상되면서 현대엘리베이터의 평가 이익이 기대된다는 점도 호재로 작용했다.




롯데칠성

장중 한때 75만원선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올리는 데다, 유통 주식수가 적다는 점이 수급의 호재라는 분석. 신격호 회장(9.7%) 등 특수 관계인 지분이 50%를 넘고, 외국인 지분이 43% 가까이 된다.




제이스텍

최저주가요인(액면가 30%) 때문에 작년 4월 관리종목에 지정됐으나, 곧 해제된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비슷한 상황인 한신코퍼도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제이스텍은 앞으로 하루만 더 액면가의 40% 요건을 충족하면 관리종목에서 제외된다.